
[뉴스핌=대중문화부] '생생정보통' 대박 반찬가게 비결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의 '대박스토리 돈의 법칙' 코너에서는 반찬가게를 하는 주부가 1년만에 2억 매출을 올린 사연이 나왔다.
이 반찬가게에서는 키즈반찬과 어른 반찬을 나눠 공략했다. 어린이들의 반찬은 자극적인 양념이 적게 들어가며, 비정제설탕과 천일염으로 간을 한 뒤, 영양소 파괴를 줄이는 것이 포인트였다.
'생생정보통' 대박 반찬가게를 찾는 손님들은 "(어린이 반찬이) 조미료 안 들어갔다고 소문났다" "저만큼 정성이 들어간 것 같아서 사먹고 있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이 가게는 한 달 단위의 식단표를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하거나, 미리 반찬 품평회를 열어 아이디어를 반영하는 등 재구매율을 끌어올리기도 했다.
또 모녀 둘이 반찬 가게를 운영하며 최대한 인건비를 절약해 매출 극대화가 가능했다. 대박은 두 사람이 많은 일을 거의 전부 해내며 부지런히 일해 얻은 결과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