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김영하, '보다'를 통해 청년들과 소통하다.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소설가 김영하(46)가 화제인 가운데 김영하의 ‘보다’라는 가치관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힐링캠프' 김영하의 페이스북에는 다양한 언어로 ‘보다, see, 見’ 이 적혀 있다.
이는 평소에도 보고 읽고 말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김영하의 가치관이 sns을 통해서도 잘 표현돼 있다.
또한, 김영하는 최근 발간한 책 ‘보다’의 인터뷰를 통해 “제가 늘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지금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영하는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고민을 하며 어떤 일들을 실제로 하고 있는가 하는 것이에요.”라며 책을 집필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김영하의 평소 가치관은 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청춘들과 김영하의 솔직한 대화를 통해 묻어났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김영하는 불안해하는 청년들의 고민을 상담하며 조언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