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힐링’ 소설가 김영하가 행복 가치관에 대해 말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김영하가 출연해 청춘들의 고민과 현 상황들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힐링’에서 김영하는 결혼생활에 대한 질문에 “행복하다. 잘 지내고 있다”라며 “그런데 행복에 대해서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힐링’ 김영하는 “동양의 철학에는 행복이란 단어가 없다.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평온하게 살 수 있으면 좋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힐링’ 김영하는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고 함께 오래 있을 수 있으면 이상적인 상태라고 생각하는데 난 그렇게 지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