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지마켓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인기 장난감 ’또봇 스페셜 한정판’을 기획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지마켓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또봇 스페셜 한정판을 판매한다.
스페셜 한정판은 또봇 인기모델과 페이퍼토이 프로젝트 그룹 ‘모모트(MOMOT)’와 제휴를 통해 제작한 ‘가면과 페이퍼토이’가 한 세트로 구성된다.
8일에는 ‘또봇 어드벤처X 스페셜 세트’를 2만6900원에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이어 ‘어드벤처Y’(3만5900원), ‘어드벤처Z’(2만6900원), ‘쿼트란’(4만8900원), 그리고 신제품 ‘델타트론’(6만900원) 까지 매일 다른 모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마켓 마케팅실 강선화 실장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아이들 선물 구매 때문에 부담감이 클 학부모를 위해 인기 장난감을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와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선보이는 새로운 TV 광고도 화제가 되고 있어 또봇 등 장난감 프로모션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마켓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래하는 엘사’(4만9800원), ‘라디오 플라이어 범퍼카’(5만9000원)등 인기 장난감을 할인가에 판매하는 ‘X-MAS 슈퍼혜택’을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