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필리핀 초강력 태풍 '하구핏'으로 주민 50만 명이 긴급 대피했다.
6일 AP통신과 BBC등 외신들은 필리핀 초강력 태풍 소식을 전하며 "50만여명의 주민이 긴급대피했다"고 보도했다.
필리핀 초강력 태풍 '하구핏'은 시속 195km의 강풍과 230km의 돌풍을 동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토 역시 240km의 강풍과 296km의 돌풍을 가진 필리핀 초강력 태풍으로 분석하고 있다.
필리핀 초강력 태풍 '하구핏'으로 91개 주 가운데 47개 주가 잠재적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된 가운데, 태풍 진로의 관측은 엇갈리고 있다.
미군 태풍경보센터는 필리핀 초강력 태풍 '하구핏'의 경로를 마닐라 남단을 지날 것으로 예측했으며, 필리핀 기상청은 태풍의 경로를 좀 더 남쪽으로 예상했다.
한편, 필리핀 초강력 태풍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필리핀 초강력 태풍, 무섭다" "필리핀 초강력 태풍, 피해없길" "필리핀 초강력 태풍, 50만명 대피?" "필리핀 초강력 태풍, 인명사고 꼭 없길" "필리핀 초강력 태풍, 시속이랑 강풍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