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차승원은 유재석과 함께 극한알바로 석탄채굴에 나섰다.
이날 차승원은 석탄채굴 작업 후 식사를 하던 중 "나 그러고 보니 어제 홍콩에서 왔다. 공리랑 파티하던 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맞다. 이 형 홍콩에서 공리랑 파티했는데, 여기서 이러고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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