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삼시세끼' 이서진이 맷돌 돌리기에 푹 빠졌다.
5일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지우가 오나, 아라가 오나, 광규가 오나 늘 맷돌을 돌리는 서진이형의 여전함. 물론 손님에 따라 투덜거림의 차이가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서진은 평상에 앉아 맷돌을 돌리고 있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불구, 맷돌 돌리기에 집중하고 있는 이서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삼시세끼'에는 KBS2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을 통해 이서진과 부자연기를 한 김영철, '꽃보다 할배'를 통해 이서진과 남다른 인연을 맺은 이순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밤 9시5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