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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인간중심의 초연결 창조사회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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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수호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5일 정보통신전략위원회 보고를 통해 인간중심의 초연결 창조사회를 구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미래부가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한 '인간중심의 초연결 창조사회 실현'은 따뜻한 정보기술이 널리 인간을 행복하고 이롭게 하는 '인간중심' 사회를 의미한다. 이를 위해 나이와 소득, 계층, 국경 등의 장벽이 극복되고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없는 '초연결' 사회를 구축해 창조 사회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비전은 우리 사회의 메가트렌드, 대내외 환경, 미래사회가 추구하는 주요 방향 등에 대한 데이터 분석 결과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수립했다.

ICT 인프라 구축과 신기술 확산을 앞세웠던 정보화시대의 '기술중심'에서 벗어나, 인간 존엄을 강조하며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핵심으로 하는 '인간중심(HUMAN)'에 초점을 뒀다.

이에 미래부는 비전 달성을 위해 5대 전략과 10대 의제를 설정했으며, 향후 미래부가 중심이 돼 범정부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공공데이터와 서비스 기반을 개방하고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분산과 협업, 소통 기반의 생산 물류를 혁신한다. 이를 위해 인문학적 통찰력에 기반한 창의적 융합지식 능력을 배양해 융합형 인재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밖에도 글로벌 리더십 확보, 초연결 기술 고도화를 통해 미래 성장기반을 확충한다는 전략이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우리에게는 다가오는 초연결 사회에서 ICT를 활용해 제2의 도약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상상력과 저력이 있으며, 비전선포식을 계기로 모두가 대한민국의 창조경제를 선도한다는 커다란 자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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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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