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이 카타르 도하에서 1억2196만달러(한화 1350억원) 규모의 지하철 공사를 수주했다.
이 프로젝트는 카타르 수도인 도하 중심지에서 북쪽을 잇는 지하철 연결 공사다. 총연장은 6.7km. 공사는 이번 달 말 착공해 43개월 후 완공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카타르는 월드컵과 관련해 다양한 공사가 발주될 예정인 만큼 적극적으로 추가 수주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