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가 한화손해보험에 대한 공동검사에 나섰다.
4일 금감원에 따르면 금감원과 예보는 한화손보에 대한 정기 종합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태국 금감원 손해보험검사국장은 "2~3년에 한 번 씩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종합검사인데 이번에는 예보와 공동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한화손보의 자산 및 영업현황, 실적 평가 등급 등에 대해 검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