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타일러는 미국에도 유리천장이 있다고 밝혔다.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차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MC 성시경이 미국 임원진 중 여성의 비율에 대해 묻자 타일러는 “미국은 아직 유럽만큼 많지 않다”고 밝혔다.
타일러는 “유리 천장(Glass Ceiling)이라는 말이 있는데 유리라서 깨뜨릴 수 있다는 게 아니라 안 보이는 한계가 있다는 말이다. 여성주의가 강해지는 과정 중에서 남녀가 동등해지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타일러는 미국에서 성공한 여성으로 셰릴 샌드버그의 예를 들며 그녀의 조언 몇 가지를 언급해 모두를 놀래켰다는 후문이다.
세계 각국의‘차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1일 오후 11시 ‘비정상회담’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