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결혼했어요' 유라의 아버지가 가상 사위 홍종현에게 스킨십 진도에 대해 운을 뗐다.
29일 방송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홍종현-유라의 울산 나들이가 펼쳐졌다.
이날 홍종현은 유라의 생일을 맞아 깜짝 선물로 유라의 고향이자 부모님의 계신 울산 여행을 떠났다. 마침 내 장인장모님과 만난 홍종현은 앞서 울산역에서 못 내려 부산까지 다녀온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유라의 아버지는 홍종현의 이야기를 듣고 "스킨십은 좀 했나? 스킨십 진도가 안 나가냐"면서 답답한 마음을 표했다. 홍종현은 "다른 커플들보다 스킨십이 많지 않아서 안시하실 줄 알았는데 완전히 반대셔서"라고 말하며 당황해 했다.
이에 유라의 어머니는 "나는 반대일세. 연애기간 없이 결혼을 해서 신혼 때는 썸도 타고 해야 하니 지금 쫑서방이 딱 좋다"고 사위 편을 들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