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중견 건설사들이 오는 12월 총 7496가구를 분양한다. 이는 전달(1만4591가구) 대비 49% 감소한 수치다.
대한주택건설협회가 28일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달 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호반비오토와 스카이하우징은 경기도 광명시, 시흥시에서 각각 1430가구, 766가구를 분양한다.
동원개발과 협성건설은 경남 양산신도시와 김해에서 각각 568가구, 534가구를 선보인다.
라인이노텍은 세종시 보람동 3-2 생활권에서 649가구를 공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