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노홍철과 길이 포함된 무한도전 달력이 27일 정오부터 판매를 진행한 가운데 가격에 관심이 쏠렸다.
최근 MBC는 "2015년 무한도전 달력 및 다이어리를 27일 정오부터 MBC TShop과 G마켓을 통해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2015년 무한도전 달력은 탁상용과 벽걸이용, 그리고 다이어리는 4종으로 제작됐다. 또한 2015년 무한도전 방송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탁상용 일력이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판매되는 가격은 탁상용 4000원, 벽걸이용은 5000원이며, 다이어리는 15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한정판 일력은 17000원이다. 무한도전 측은 제작비 및 유통비 등의 비용을 제외한 모든 수익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다이어리에는 4월과 지난 8일 각각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길과 노홍철의 모습도 일부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무한도전 달력 이미지가 모두 공개된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의 개인컷 등장 여부는 상세 이미지가 공개되거나 배송 이후에나 확인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무한도전 달력 배송은 내달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나도 사고 싶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갈 포함, 다 나오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