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SK건설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분양한 '월영 SK 오션뷰'가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다.
2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6일 '월영 SK 오션뷰'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374가구 모집에 5770명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은 15.4대 1이다.
최고 경쟁률은 48.4대 1이다. 전용면적 59㎡ 9가구 모집에 1순위 당해지역에서 436명이 청약했다.
월영 SK 오션뷰 신동주 분양소장은 "마산합포권역 핵심에 있는 월영동에서 오랜만에 새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중소형 비중이 높아 실수요자 관심을 받았다"며 "입지와 교육여건이 좋은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내달 3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8일부터 3일 동안 계약한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7년 9월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48만원이다. 분양가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이자후불제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도 45-9번지에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