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파노라마 라운지에서 ‘단팥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추운 겨울 쌀쌀해진 온몸에 따듯한 기운을 선사하는 단팥죽, 정성스레 쑨 국내산 팥으로 끓여낸 달콤한 맛에 상큼한 과일과 매실차를 곁들여 든든한 오후의 간식을 즐길 수 있다. 판매 가격은 1만8000원이다.(세금 봉사료 포함)
팥을 하룻동안 침지시켰다 맵쌀을 썩어 두 차례 삶기를 반복해 정성껏 쑨 단팥죽은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팥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 스로우 푸드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으며, 유기 그릇에 담아내어 다 먹을 때까지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어 겨울철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