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욱,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과거 이상형 "포근한 사람"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주상욱(36)이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를 언급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에 출연한 배우 주상욱은 성유리 안성현 열애를 언급하며 "제발 잘 돼서 결혼까지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주상욱의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언급과 관련해 과거 성유리의 이상형이 또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해 1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인터뷰에서 "포근한 사람이 이상형이다"며 "연예인 중에는 지진희"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6월 프로골퍼 안성현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성유리의 열애 상대인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2005년 KPGA 입회에 데뷔했다.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올해 국가상비군 코치로도 발탁됐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