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지난 9월 16.1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완판'됐던 '마곡역 현대힐스테이트 에코 동익' 잔여분을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 방식으로 특별공급한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위례신도시와 더불어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마곡지구에서도 최고 입지를 갖췄다는 평을 받는다. 모델하우스 개관 첫날 4000여명이 몰리며 올들어 최단기 판매 기록도 갈아치웠다.

분양가는 3.3㎡당 900만~920만원선. 대출을 받아 임대를 놓는다면 5000여만 원 선이면 매입이 가능하다. 계약금 10%만 내면 입주 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없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전용면적 기준 22.9㎡~44㎡, 지하 6층~지상 15층, 3개 동, 총 899실의 보기 드문 대단지 규모다. 탁 트인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하기 위해 3개 동으로 분리해 ‘ㅡ ㅡ ㅡ’형태로 설계한다.
'1등 건설사' 현대건설이 공급하는 오피스텔인만큼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안전성이 높고 공사 지연 우려도 없다. 이에 따라 새내기 투자자들과 해외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이야기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지난달 23일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4조원 투자로 착공식을 했던 ‘LG사이언스파크’를 바로 지척에 두고 있다. 남측 방향 약 430m 떨어진 곳에는 여의도공원 2배 넓이 보타닉파크가 있으며, 단지 옆 건너편엔 신세계 복합쇼핑몰과 이마트가 문을 열어 마곡지구에서 최상의 입지여건을 두루 갖췄다는 게 인근 부동산중개업소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대표전화(1661-6735)로 ‘사전예약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매입을 하려면 반드시 대표전화(1661-6735)를 통하여 우선 신청금 100만원을 (주)코람코자산신탁 계좌로 입금한 뒤 '사전예약제'의해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미계약시 자동 해지 환불처리) 접수는 대표전화 1661-6735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