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힐링캠프’ 김광규가 주상욱에게 동거를 제안했다.
24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음식으로 힐링한다'는 주제로 독거남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멘토 백종원 대표가 함께하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제동은 백종원 대표의 야식을 맛보던 중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에게 “우리 네 명 같이 살래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광규은 주상욱을 보며 “상욱아, 나랑 살래?”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광규의 동거 제안에 주상욱은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죄송합니다”고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