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메이비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힐링캠프’ 방송이 화제다.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윤상현(42)-메이비(36)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윤상현이 연인 메이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윤상현과 김광규, 주상욱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상현은 여자친구가 있음을 밝히며 “여자친구는 6살 연하다. 제가 하는 일을 이해하며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고 말했다.
이어 윤상현은 “솔직히 요즘 되게 행복하다. 내년 설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여자친구가 메이비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지만 24일 윤상현의 소속사는 "윤상현과 메이비가 내년 2월8일 결혼한다. 날짜는 양가에서 잡았고, 결혼식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윤상현-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메이비 결혼, 축하해” “윤상현-메이비 결혼, 김광규 멘붕 “윤상현-메이비 결혼, 행복하길”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