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힐링캠프 윤상현이 결혼 후 계획을 공개했다.
윤상현은 24일 밤 11시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힐링 토크1 : 왜 그들은 아직도 결혼을 못 했는가'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결혼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지 않느냐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그렇다. 전원에서 살고 싶다. 집을 어떻게 짓고 마당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 중이다. 방 없이 넓은 거실과 주방을 만들고 싶다"고 고백했다.
또 윤상현은 동안 비결에 대해 "규칙적인 생활을 오래했기 때문"이라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
윤상현은 "밤 11시쯤 자고 아침 7시에 일어난다. 저녁에는 설거지를 하거나 빨래를 갠다. 그리고 소파에 누워 있으면 밤 10시에도 잠이 쏟아진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