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임신소식을 전한 가운데 2세의 가상 모습이 화제다.
지성의 소속사 측은 "남편인 지성이 이보영 건강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며 "임신 초기라 여러 가지가 조심스러워서 주위에도 많이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건강관리에 힘쓰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성과 이보영은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인연을 맺었고 2007년에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후 2013년 9월27일에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3월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스타 부부들의 가상 2세 얼굴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공개된 지성과 이보영 부부를 합성한 가상 2세는 엄마와 아빠를 닮아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축하드린다"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2세 기대된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몸조리 잘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