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는 '뽀로로', 겨울왕국 '엘사' 등 캐릭터 단열 에어캡을 각각 1만4000원(4.4m), 1만6000원(4.4m)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에너지 관리공단은 뽁뽁이, 방풍비닐 등으로 외풍을 차단하기만 해도 실내 온도가 2~3도 가량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겨울철 최고 히트상품이었던 단열 에어캡은 올해(10.1~11.17)도 지난해 대비 63% 매출이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