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위원장 정우택)는 오는 25일 오후 2시에 전체회의를 열어 '법안심사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최근 회부된 법률안을 상정하는 등 본격적인 법률안 심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법안심사소위원회'는 기존 8인에서 2인이 늘어난 10인(여야 각 5인)으로 구성하고 소위원장은 새누리당에서 맡게 된다.
회의 일정이 다소 늦춰져 잡힌 이유는, 법안에 대한 심사자료를 작성해야 하고 위원들이 이 자료를 토대로 법안심사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정무위측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