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위변조어음 사건으로 장초반 급락했던 씨티엘 주가가 회사측의 해명이 나오자 반등했다.
19일 마이너스 4%로 시초가를 형성한 씨티엘 주가는 장중 마이너스 9%까지 낙폭이 확대됐지만 해명성 발언이 나오자 플러스 2%까지 급반등했다. 오후 1시 19분 현재 전일대비 3%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씨티엘이 "해당 사건은 단순 사건으로 회사 금융 거래 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전날 씨티엘은 1,230만원의 위·변조 어음을 발견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