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기아자동차는 지난 18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시상식'에서 MVP로 선정된 서건창 선수(넥센 히어로즈)에게 'K7 2015'를 증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시상은 최다도루상, 최다홈런상 등 8개 타자부문과 최다승리투수상, 최다세이브상 등 6개 투수부문, 최우수 심판위원, 신인왕, 최우수 선수 등 총 17개 부문에서 이뤄졌다.
특히 올 시즌 동안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선수 (MVP)의 영예는 넥센 히어로즈 소속의 서건창 선수에게 돌아갔다.
기아차는 서건창 선수의 수상을 축하하는 의미로 기아차의 준대형 프리미엄 세단 K7 2015를 서건창 선수에게 선물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한해 프로야구에서 가장 멋진 활약을 펼친 서건창 선수에게 더욱 새로워진 K7 2015를 증정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건창 선수와 그의 애마가 될 ‘K7 2015’에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기아차는 올뉴쏘렌토를 한국시리즈 MVP 나바로 선수(삼성 라이온즈)에게 증정하고 시구 에스코트 차량으로 지원하는 등 이번 한국시리즈에서도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K7 2015는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점등 디자인 ▲트렁크 내부 하단 크롬 장식 ▲19인치 크롬 스퍼터링 알로이 휠과 전면가공 17인치 알로이 휠을 새로 장착했다. 가격은 3.0 프레스티지 모델이 3300만 원, 노블레스 모델이 395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