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故 김자옥 빈소에 동료 배우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졌다.
지난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은 김자옥이 최근 암세포가 폐로 전이돼 병세가 급속히 악화되다 지난 16일 오전 7시 40분 폐암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이날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자옥 빈소에는 많은 동료배우들과 지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故 김자옥 빈소를 찾은 윤문식은 아픈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아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하며 애통함을 전했다.
한편, 故 김자옥의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경기 분당 메모리얼 파크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