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휘닉스소재는 반도체부품 및 자동차부품사업을 분할한 회사 휘닉스테크(가칭)를 설립한다고 14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내년 2월1일이며 신설 회사의 자본금은 15억원이다.
회사 측은 분할 배경에 대해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하고 독립적인 의사결정을 통한 수익성 위주의 경영체제를 바탕으로 경영효율 제고를 위해서"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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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기일은 내년 2월1일이며 신설 회사의 자본금은 15억원이다.
회사 측은 분할 배경에 대해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하고 독립적인 의사결정을 통한 수익성 위주의 경영체제를 바탕으로 경영효율 제고를 위해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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