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2 '뮤직뱅크' 인 멕시코편 방송으로 12일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가 결방된다.
지난 10월30일 멕시코 아레나 씨우다데멕시코에서 열린 '뮤직뱅크 인 멕시코'에는 K팝 대표 가수 비스트·인피니트·엑소-K·에일리·걸스데이·B.A.P·방탄소년단이 현지를 찾아 녹화를 마쳤다.
특히 출연 가수들은 본 무대에 이은 스페셜 무대까지 준비해 1만 4천여명의 멕시코 관객을 사로잡았다.
엑소-K의 수호·백현·디오·찬열은 멕시코의 태양 루이스 미겔의 '나의 느낌(Sabor a Mi)'을 선보였으며, 찬열은 방송 최초로 기타 연주에 도전했다.
뮤직뱅크 인 멕시코의 MC는 비스트 윤두준, 인피니트 성규, 엑소-K의 찬열이 진행을 맡아 특별함을 더했다. 이들은 현지 팬과의 소통을 위해 스페인어로 인사말과 소개 멘트를 준비하는 성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뮤직뱅크'는 월드 투어를 통해 2011년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와 홍콩, 칠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터키 이스탄불까지 세계 곳곳을 돌며 해외팬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