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초록뱀이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12일 오후 1시 26분 현재 초록뱀은 전일대비 14.73%, 235원 오른 1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초록뱀은 홍콩계 펀드와 최대주주인 에이모션과 고현석 대표의 지분(경영권 포함)을 매각하는 협상을 마무리중이며, 금명간 최종 계약을 체결한다"고 보도했다.
초록뱀이 급등세를 타면서 이 회사의 지분을 보유한 업체인 에이모션, 캠시스 등도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에이모션과 캠시스는 초록뱀의 지분을 각각 15%, 7% 씩 보유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