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문정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택시' 문정희가 운동중인 헬스클럽에 제작진과 MC 오만석와 이영자가 기습방문했다.
MC이영자는 '택시' 문정희를 보고 "소유 아니야?"라며 그의 몸매에 감탄했다.
'택시' 문정희는 잔근육과 함께 균형잡힌 몸매가 공개되면서 보는이들의 눈길을사로잡았다.
'택시' 문정희는 "운동을 좋아해 마라톤도 하고 있다. 한지 3년 정도 됐다"고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택시' 문정희는 하루에 몇 km씩 뛰며 25kg 바벨을 드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