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폭스 스포츠'에 속한 켄 로젠탈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광현 포스팅 200만 달러 소식을 전했다.
기자는 SNS를 통해 "샌디에이고가 김광현에게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한 구단으로 보인다. 그 금액은 200만 달러(약 20억 원)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기자는 김광현 포스팅 200만 달러 얘기와 함께 "김광현의 소속팀인 SK 와이번스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1000만 달러(약 100억 원)을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1일 SK는 포스팅에 금액을 접한 뒤 "충격적인 액수다. 김광혀의 해외진출을 받아 줘야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