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은 지난해 12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서도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꺼냈다.
당시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 연애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제가 연기를 그만두라고 말하고 연애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윤상은 “그 당시 아내가 소속사와 갈등이 있었고 제가 볼 때 연기를 별로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았다. 자신이 나오는 드라마 모니터를 안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윤상은 “아내가 제 말을 듣고 갑자기 연기 생활을 그만두고 대학원에 입학했다. 저 때문에 연기를 그만 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며 “한 사람의 인생에 제가 참관을 하는 것 같아 몇 번 만나서 밥을 사주고 하다가 연애가 시작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상은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