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성전자, LG전자 등 서로 다른 제조업체 제품끼리도 스마트홈 서비스를 연동할 수 있는 표준안이 마련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11일 오후 1시 41분 현재 코맥스와 코콤 등이 3~4% 동반 강세를 기록중이다.
전날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스마트홈 표준화'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표준에 참여하는 회원사는 삼성전자, LG전자, KT, 삼성SDS, 경동원, 코콤, 코맥스, 현대통신, 레이디오펄스 등 가전·통신·홈네트워크 업체와 한국LH공사·삼성물산 등 건설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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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