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2015학년도 수능시험 시행을 위한 교통소통·소음방지·문답지 수송 원활화 대책’'을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시험장 전방 200m 지점부터 차량 출입이 통제돼 수험생들은 이 지점에서 하차해 시험장까지 걸어가야 한다. 이는 시험당일 시험장 주변의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서다.
한편, 서울시는 ‘2015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 13일 오전 수험생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별교통대책에 따르면 먼저 평상시 오전 7~9시인 지하철 집중 배차시간은 수험생의 이른 등교와 1시간 늦어진 직장인 출근 시간대를 고려해 오전 6~10시까지 38회 증편 운행된다.
수능일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철저하게 제한하네"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그 정도는 걸을 수 있어"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걸어도 붐빌 듯"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벌써 수능일?"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