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세포' 박선호, 모니터링 3종 세트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연애세포'의 미국 진출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박선호(21)의 열혈 모니터링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6일 웹드라마 '연애세포'(극본 차현진, 연출 김용완)에서 '연애 무식자'로 열연 중인 박선호의 촬연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싸이더스HQ가 공식 SNS를 통해 "보고 또 보고! 모니터와 사랑에 빠진 듯한 박선호의 강렬한 눈빛! 모니터에 시선 박제하며 신인 배우다운 열정 넘치고 풋풋한 매력으로 촬영장을 접수했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선호가 스태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진지한 표정으로 모니터링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선호는 격한 촬영 이후 헝클어진 머리에도 개의치 않고 뚫어지게 모니터만 바라보고 있어 그 열정을 느끼게 만든다.
또한 박선호는 수십 번 반복된 촬영에도 내내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감독님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는 등 박선호의 풋풋한 매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연애세포'는 박선호를 비롯해 김유정, 남지현, 백성현, 그리고 초특급 카메오들의 출연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밤 12시를 시작으로 주중 밤 12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