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날은 전국이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다.
7일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후부터 점차 구름많아지겠고,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은 비 또는 눈이 오다가 점차 그치겠다.
예상강수량은 강원영동이 5~20mm, 경상남북도 동해안이 5mm 미만이다.
아침 기온은 복사냉각에 의해 최저 3도에서 11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반면 낮 최고기온은 10도~18도로 큰 일교차가 예상된다.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와 농작물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동해중부전해상에서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으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