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마련된 올레tv '국내최초개봉관' 극장 VIP시사회에서는 올해 6월 북미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버디캅 코믹액션 '22 점프 스트리트'가 상영됐다. 채닝 테이텀과 조나 힐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지난 6월 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으며 이미 속편 기획에 들어갔다.
에네스 카야는 "그간 해외 인기영화들이 한국에서 상영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아쉬웠다"며 "올레tv '국내최초개봉관'을 통해 좋은 작품을 집에서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줄리안은 "일정이 바빠 한동안 극장 갈 일이 없었는데 좋은 기회에 근사한 영화 한 편을 즐기고 간다"며 "올레tv에서 벨기에 영화도 많이 소개해주기 바란다"고 기대했다.
올레tv '국내최초개봉관'은 국내 영화관에서 개봉하지 않은 화제작이나 다양성영화 등을 모아 TV에서 공개하는 신개념 서비스다. 지난 10월 시작한 올레tv '국내최초개봉관' 서비스에는 워너브러더스, 소니픽쳐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등 메이저 배급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정상급 배우들이 선사하는 요절복통 버디캅 코믹액션 '22 점프 스트리트'는 6일 올레tv에서 곧바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