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베이직하우스가 3분기 적자 소식에 신저가로 밀려났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베이직하우스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대비 1950원, 12.58% 내린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하한가에 이어 이날 1만3200원까지 밀리며 52주 최저가를 갈아치웠다.
전날 베이직하우스는 3분기 영업손실이 99억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27억900만원으로 5.64%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83억9100만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