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성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내며 퀴즈를 풀었다.
이날 성혁은 "첫 영화를 찍는데 연정훈, 기타무라 카즈키랑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그런데 연기를 너무 쉽게 생각한 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성혁은 "내가 잘한다고 생각하고 촬영장에 갔는데 카메라가 돌아가니까 아무것도 못했다.그때부터 촬영장에서 찍다말고 울었다. 한 시간을 울었다. 결국 찍었는데 엉망이었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성혁은 "같이 촬영했던 스태프들 배우들. 감독님 죄송하다. 지금은 오만이나 이런 걸 안 가지려고 묵묵하게 하려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혁은 '1대100' 우승상금인 5000만원을 전액 기부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