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http://www.pentaz.co.kr 사장 박동현) 프리미엄 뷔페 라구뜨는 오픈 4주년을 맞아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3+1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r고 5일 밝혔다.
11월 한달 간 진행되는 ‘3+1 이벤트’는 성인 기준으로 4인 이상 방문 시 1인은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8인 이상은 2인, 12인 이상은 3인까지 무료로 라구뜨 뷔페를 이용할 수 있다. 단, 테이블 예약 분리 적용이 불가하며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만 적용된다.

아울러 라구뜨는 오는 30일까지 깊어 가는 가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어텀 테이스티 푸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가을 대표 제철 식재료인 대하로 만든 새우칠리, X.O 소스의 꽃게찜과 오렌지 베사멜을 곁들인 통영산 가리비 구이 등 다채로운 제철 메뉴들이 준비된다. 뿐만 아니라 서양의 대표 발효음식인 치즈를 활용한 시금치 그라탕과 고트치즈를 곁들인 깔솟, 한식 발효기법을 활용한 저온 저염식 코너도 준비된다.
펜타즈 호텔 고민석 지배인은 “펜타즈 호텔 라구뜨 4주년을 맞아 그 동안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특별 할인혜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11월에 특별한 모임 및 이벤트를 계획하는 고객이라면 라구뜨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가을의 진미를 마음껏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총 250석을 갖춘 펜타즈 호텔 ‘라구뜨’ 뷔페는 오전 7시에서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가격은 런치 4만1800원, 디너 5만 3900원(세금 포함)으로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