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오프로드(대표 최영재)는 2014겨울 시즌 광고를 온에어 하며 본격적인 다운전쟁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온에어 된 오프로드 신규 광고 캠페인은 눈폭풍이 치는 설원에서 조각 같은 상반신을 드러낸 김영광이 또 다른 김영광의 몸을 감싸며 ‘내 몸의 열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시키는’ 체열반사 기능의 오프로드 체열자켓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TV광고는 김영광이 차가운 바람과 거친 눈발이 날리는 설원 속에서도 스노보드와 낙하산을 이용한 어드벤쳐 활동을 즐기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내며 추운 겨울철에도 캠핑, 스노보딩 등 어드벤쳐에 대한 로망을 잃지 않는 도시인들을 위한 오프로드 체열자켓의 기능성 표현에 중점을 뒀다.
광고 속 김영광이 착용한 체열자켓은 오프로드의 겨울시즌 주력 아이템으로, 옷 안쪽에 적용된 체열반사 원단이 몸에서 나오는 열을 반사해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준다.
또 기본 발수 소재의 덕다운 점퍼로 후드에 탈부착 가능한 라쿤이 디자인돼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허리와 손목 부분을 밴딩처리해 찬바람은 막아주고 스타일은 살려주는 제품이다.
특히 주머니 상단에 달려있는 방사능 측정 와펜은 방사능 노출 정도에 따라 색이 점점 진해져 야외활동 시 방사능의 노출로부터 내 몸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오프로드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오프로드 체열자켓 기능의 장점을 알기 쉽게 전달하면서 모델 출신 김영광의 매력을 최대한 살려 제작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