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구준회 아이콘 멤버 확정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스타킹'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졌다.
구준회는 2009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서 13세 마이클잭슨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구준회는 13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노련한 무대매너와 마이클잭슨의 문워크, 제스처까지 완벽하게 재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구준회는 2012년 4월 YG 연습생으로 합류해 약 2년 6개월간 가수 데뷔를 준비해 왔으며, 지난해 서바이벌 오디션 ‘WIN:Who Is Next’에서 WIN B팀으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0시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믹스 앤 매치 파이널 아이콘 멤버-네 번째 멤버'라는 타이틀로 이미 확정된 멤버 비아이, 바비, 김진환에 이어 구준회를 확정했다.
구준회 아이콘 멤버 확정에 이어 5일과 6일 0시에 두 번째, 세 번째 합격자가 발표되며, 최후의 아이콘 합격자는 6일 Mnet '믹스 앤 매치' 마지막 회에서 밝혀진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