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 3일 중국 상해에서 중국 최대 건설사인 중국건축공정총공사와 전략적 제휴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 협약으로 양측은 해외 및 중국에서 진행되는 제안형 사업, 인프라 시설 공사, 부동산 개발 등을 협력해 나간다. 공동 입찰 및 시공도 추진한다.
중국건축공정총공사는 7개 설계법인 계열사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직원수가 약 12만명에 달한다.
대우건설 박영식 사장은 “해외 및 중국의 민간투자사업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