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치는 발열 기능의 기능성과 파슨스 매장을 통해 검증 받은 패션성을 모두 갖춘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웨어 브랜드다.
아발란치 상품은 최상급 소재를 사용하고 디자인을 차별화해 기존 기능성 위주의 발열 의류의 한계를 극복했다.
추운 겨울에도 패션을 포기할 수 없는 남성, 여성 고객들을 타깃으로 슬림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남성들의 IT기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최근 꾸미는 남성이 늘어나는 트렌드에 따라 남성 상품과 여성 상품의 구성비를 8:2 정도로 구성했다.
아발란치의 스마트 시스템은 일렉트릭 기술로 인한 발열기능에 초점이 맞춰진 스마트 제품으로, 발열체, 컨트롤러, 리모컨으로 구성됐다. 리모컨은 제품에 부착된 발열체의 전원과 온도를 조절할 수 있고, 발열체는 작동이 시작되면 1분 이내로 50도까지 발열이 되며, 컨트롤러는 발열체의 전원 및 배터리 잔량 표시, 온도 등을 알려준다.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 USB 방식을 사용해 방전된 핸드폰에 연결하면 최대 2대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기존 발열 재킷들의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을 보완해 가격도 합리적인 수준으로 낮췄다. 코트, 패딩 등 주요 상품들의 가격대가 59만원대로, 49만원~69만원 대에서 모든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