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네파(대표 박창근)의 아웃도어 브랜드 이젠벅이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월매출 3억원을 넘어섰다.
이젠벅은 지난 10월 매출을 기준으로 롯데 잠실점의 월 매출이 3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아웃도어 업계에서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이젠벅은 신규 브랜드임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1월 런칭한 이젠벅은 ‘합리주의 데일리 아웃도어’를 콘셉트로 가벼운 레포츠와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 스타일을 더해줄 아웃도어 패션을 선보여 온 브랜드다.
이젠벅이 아웃도어 시장의 후발 주자임에도 빠른 성장을 이룬 배경은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기술력을 토대로 한 ‘상품력’과 소비자의 요구와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읽어낸 ‘마케팅력’이 바탕이 됐다는 분석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