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차이나그레이트는 지난달 31일 최대주주인 우쿤량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4500만주(45%) 전부를 우여우즈 이사에게 1125억원에 양도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로써 차이나그레이트의 최대주주는 우여우즈 이사로 바뀌었으며(보유주식 46.01%), 대표이사도 우쿤량에서 우여우즈로 변경됐다.
지난달 31일 계약과 동시에 절반인 562억5000만원이 지급됐고 나머지 절반은 이달말까지 지급키로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