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대성산업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735억5000만원 규모의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환지예정지 3-2블록(3만8896㎡)을 디에스네트웍스에 처분키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7.72%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체비지 3-3블록은 매각 진행중으로 추후 확정되는 시점에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