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용이 자신의 노래를 부른 후배 아이유를 극찬한 사실에 새삼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이용은 과거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유가 '잊혀진계절'을 부른 것에 대해 "본방송은 못 봤다. 지인들로부터 문자가 쇄도해 놀랐는데 알고 보니 아이유 덕분이더라"라고 말했다.
이용은 "아이유가 '잊혀진 계절'을 기타를 치며 부르는 모습 부분을 동영상을 통해 찾아봤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은 "'잊혀진계절'을 부를 때 남자는 보통 C키, 여자는 F나 G키 정도로 부르는 데 아이유는 조금 낮춘 E플랫 키로 부르더라"라고 음악적 부분에 대해 전했다.
또한, 이용은 "아이유의 빼어난 노래 실력은 이미 잘 알고 있었는데 ‘잊혀진계절’ 노래를 슬픈 장면에 맞게 일부러 반 키 정도 내려 부른 것 같아 새로운 맛이 나더라"라고 극찬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