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KBS 2TV ‘개그콘서트-쉰밀회’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대희와 김지민이 아웃도어 화보를 통해 유쾌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금강 버펄로(buffalo)는 김대희와 김지민이 함께 한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두 스타는 다채로운 컬러의 다운 점퍼를 착용하고,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전했다.
이번 촬영 현장에서 김지민은 미니스커트와 스키니진 등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으며, 김대희는 큰 키와 날렵한 몸매로 독보적인 다운 점퍼룩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금강 버펄로 관계자는 “김대희와 김지민이 함께 한 겨울 화보를 통해 겨울 필수품 다운 점퍼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비법을 제시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민, 김대희 두 사람이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행복한 커플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줘 기쁘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